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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[Airline News]韓中 '비자 갈등' 40여일만에 일단락…공장 준공 속도내고 항공증편도 기대
등록일 2023.02.17


韓 이어 中도 비자 발급제한 해제
항공·면세·여행업계 정상화 준비

한국에 이어 중국도 단기 비자 발급 제한 조치를 해제한다고 공식 발표했다.

주한중국대사관은 15일 소셜미디어 위챗 계정에 올린 공지를 통해 “18일부터 주한중국대사관 및 총영사관은 한국 국민을 대상으로 중국 단기 비자의 발급을 재개한다”고 밝혔다. 
또 중국 이민관리국은 한국이 중국 국민의 한국행 단기 비자 발급을 재개한 것을 고려해 18일부터 한국 국민에 대해 ‘도착 비자’ 발급을 재개하고 중국 내 경유지에서 72시간 또는 144시간 동안 비자 없이 체류할 수 있도록 했다고 전했다.

항공 업계도 현재 한중 간 예정했던 항공편 증편은 동결된 상태지만 중국 노선 증편이 가능해질 것을 대비해 복항을 준비 중이다. 
코로나19 전만 해도 중국 노선은 일본과 엎치락뒤치락하는 핵심 노선이었다. 
제주항공 관계자는 “코로나19 전 중국 노선 수준으로 복항할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”고 했다. 
특히 지난해 10월 일본이 무비자 입국을 허용한 후 3개월 만에 일본 여객 규모가 코로나19 직전 수준으로 복귀한 만큼 항공 업계도 지체 없이 증편에 나선다는 입장이다.

입력2023-02-15 16:15:21 수정 2023.02.15 17:35:38 박호현 기자·최수문 기자·송주희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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